아이폰 사진 HEIC → JPG에 사용법이 생겼어요
브라우저가 HEIC를 못 열 때 아이폰 설정으로 해결하는 무료 방법까지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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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 도구가 나오거나 쓰던 도구가 좋아지면 여기에 적어요. 지난번에 안 되던 게 이제 될 수도 있어요.
브라우저가 HEIC를 못 열 때 아이폰 설정으로 해결하는 무료 방법까지 정리했어요.
큰 화면에서는 2560×1440 영상을 보여 줘요. 새 소식과 소개 페이지도 열었어요.
출력 없이 PDF에 서명하기, 증명사진 규격 맞추기, 긴 캡처 이어붙이기, 깨진 ZIP 한글 이름 살리기 등. 모두 파일을 밖으로 보내지 않고 이 기기 안에서 처리해요.
다른 사진 도구에서 ‘다음 작업’을 누르면 사진을 다시 고르지 않고 바로 이어서 용량을 맞춰요.
실제로 처리한 전·후 결과를 보고 시작할 수 있어요. 영어·일본어·중국어 페이지는 그 언어 화면으로 보여 줘요. 휴대폰 목록도 한눈에 보기 쉽게 바꿨어요.
가린 부분의 글자를 파일에서 완전히 지우고, 정한 MB 안으로 PDF를 줄여요.
쪽 번호를 외우지 않아도, 쪽 그림을 눌러 고르고 끌어서 순서를 바꿔요.
사진 용량 맞추기, 영상 → GIF, PDF 도구 10개로 시작했어요. 한국어·영어·일본어·중국어로 볼 수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