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EDACT PDF
검은 네모만 덮으면 끝?
글자까지 지워야 끝.
가릴 곳을 칠하면, 그 아래 글자까지 파일에서 완전히 지운 새 PDF를 만들어요. 원본 파일은 그대로예요.
- 설치 없이
- 가입 없이
- 파일은 이 기기 안에서만


BEFORE → AFTER
신청서의 개인정보 칸을 가렸어요
1쪽만 고르고 ‘신청인 정보’ 값 칸을 칠했어요. 2쪽은 가릴 곳이 없어 그대로 그림으로만 바뀌었어요.
전신청서-개인정보.pdf · 2쪽


후새 PDF · 2쪽 · 모든 쪽 그림으로


HODADAK이 만든 샘플 파일(모든 개인정보는 예시)을 PDF 영구 가리기 v0.1.0으로 실제 처리한 결과를 쪽마다 그린 그림이에요.
HOW TO
세 단계면 끝나요
PDF를 넣어요
쪽 그림에서 가릴 쪽을 골라요.

가릴 곳을 칠하고 확인에 체크해요
큰 쪽 그림 위를 끌어 영역을 더하거나, 쪽 크기의 %로 적어요. ‘번호 후보 찾기’로 주민번호 · 전화번호 줄을 찾을 수도 있어요.

결과를 꼭 넘겨 보고 저장해요
‘가린 PDF 만들기’ 뒤 모든 쪽을 확인하세요. 가릴 곳이 빠지지 않았는지 보는 건 마지막까지 사람 몫이에요.

WHEN
이럴 때 딱이에요
- 신청서 · 증빙을 보내기 전 개인정보 가리기
주민번호 · 연락처 · 주소 칸만.
- 계약서의 금액 · 조건 가리고 공유
보여 줄 부분만 남겨요.
- 캡처 전에 가리던 습관 대신
PDF 자체에서 지운 파일로 보내요.
GOOD TO KNOW
알아 두세요
- 가린 부분의 글자는 결과 파일 어디에도 남지 않아요. 원본에 숨겨 둔 흰 글자, 문서 제목 · 작성자 정보, 첨부도 새 파일로 옮기지 않아요.
- 모든 쪽을 150dpi 그림으로 새로 만들어요. 가리지 않은 쪽도 글자 선택 · 검색 · 링크가 사라지고, 용량이 커질 수 있어요. 만들기 전에 ‘이 제한을 확인했고’에 체크해야 해요.
- 번호 후보 찾기는 글자로 들어 있는 주민번호 · 전화번호 형식의 줄을 찾아 줘요. 스캔본 등에서는 놓칠 수 있고 자동으로 가리지 않으니, 모든 쪽을 직접 확인하세요.
- 한 번에 PDF 1개, 50MB · 30쪽까지. 암호 · 양식 PDF는 안 돼요.
- PDF를 그리는 엔진을 처음 쓸 때 한 번 약 4MB 받아요. 파일을 고른 뒤에만 받고, 다음 PDF 도구부터는 다시 받지 않아요.
FAQ
자주 묻는 질문
파일이 어디로 올라가나요?
어디에도 올라가지 않아요. 이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하고, 창을 닫으면 파일과 결과가 모두 사라져요.
그냥 검은 도형을 올려도 되지 않나요?
보통의 PDF 편집에서 도형만 덮으면 그 아래 글자가 파일에 남아 복사 · 검색될 수 있어요. 이 도구는 쪽을 그림으로 새로 만들어 가린 글자를 파일에서 없애요.
어떤 기기에서 확인했나요?
Windows의 Edge와 WebKit(Safari와 같은 엔진)에서 실제로 확인했어요. 휴대폰은 PC에서 휴대폰 화면을 흉내 내 시험했고, 실제 Mac · iPhone · Android 기기 확인은 아직이에요.
NEXT
이어서 쓰면 좋은 도구
칠하고, 확인하고, 지운 채 저장.
설치도 가입도 없이 지금 바로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