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주 틀리는 맞춤법 6가지 — 되/돼 · 안/않
보고서 보내기 전, 이 글자들 헷갈리세요?
한 줄 정리 되 / 돼 · 안 / 않 · 로서 / 로써 · 결재 / 결제 · 금세 · 며칠 — 6가지를 예시와 함께 정리했어요.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과 한글 맞춤법에서 하나씩 확인했어요.

CARDS
한 장씩 보기
하나씩 예시와 함께 정리했어요. 저장해 두고 필요할 때 꺼내 보세요.

1되 / 돼 — ‘되어’로 바꿔 말이 되면 돼 (예: 이대로 진행하면 돼요 (= 되어요)): ‘돼’는 ‘되어’가 줄어든 말이에요. 되었다 → 됐다도 같아요. 
2안 / 않 — ‘아니’면 안, ‘아니하’면 않 (예: 회의에 안 갔다 · 회의에 가지 않았다): ‘안’은 ‘아니’, ‘않다’는 ‘아니하다’가 줄어든 말이에요. 
3로서 / 로써 — 자격은 로서, 수단은 로써 (예: 팀장으로서 말씀드리면 · 대화로써 풀었다): 로서는 지위·신분·자격, 로써는 재료·수단·도구. 
4결재 / 결제 — 서류는 결재, 돈은 결제 (예: 부장님 결재를 받았다 · 법인 카드로 결제했다): 결재는 윗사람이 안건을 승인, 결제는 대금을 주고받아 거래를 끝냄. 
5금세 — ‘금새’ 아니고 금세 (예: 자료는 금세 보내 드릴게요): ‘금시에’가 줄어든 말이라 ‘세’로 써요. 
6며칠 — ‘몇일’ 아니고 며칠 (예: 며칠까지 보내 드리면 될까요?): 한글 맞춤법 제27항: 소리 나는 대로 ‘며칠’로 적어요.
FAQ
자주 묻는 질문
직접 확인한 내용인가요?
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과 한글 맞춤법에서 하나씩 확인했어요.
다른 꿀팁도 있나요?
업무 꿀팁 모음에 같은 분야 꿀팁을 모아 두었어요. https://hodadak.com/tips/work/
TOOLS
파일 일은 호다닥 도구로
호다닥에는 PDF·사진·파일 정리를 바로 끝내는 도구가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