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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SUME BUILDER

이력서 양식 무료 PDF 이력서 바로 만들기

빈 양식 찾을 필요 없이, 적은 내용 그대로 A4 PDF 이력서로.

이름 · 경력 · 학력 · 자격을 칸에 적고 ‘이력서 PDF 만들기’를 누르면 한글이 그대로 들어간 A4 PDF가 나와요. 편집 JSON도 함께 저장해 두면 다음에 ‘편집 JSON 다시 열기’로 불러와 이어서 고칠 수 있어요.

  • 설치 없이
  • 가입 없이
  • 서버 업로드 없음
전후

한 줄 요약 이력서 만들기는 입력한 내용을 읽기 쉬운 A4 PDF 이력서로 만들고, 편집 자료(JSON)도 함께 저장해 나중에 이어서 고칠 수 있게 하는 무료 웹 도구예요. 설치·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고, 파일은 서버에 올리지 않고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서 처리해요. 기본 A4 양식 1개로 전체 20,000자·항목 50개·최대 40쪽까지, 사진은 5MB까지 넣을 수 있어요. 처음 만들 때 한글 글꼴(약 23MB)을 받아요.

BEFORE → AFTER

입력한 내용 그대로, A4 한 쪽으로

가상 지원자 ‘김영희’의 내용(경력 2개 · 학력 1개 · 자격 2개 · 기술 1개)을 넣고, ‘PDF에 넣을 정보’에서 주소와 생년월일을 끈 채 PDF를 만들었어요. 결과는 A4 1쪽, 44,879바이트. 저장한 PDF를 다시 열어 글자를 읽어 보니 이름과 경력은 그대로 있었고, 입력해 둔 주소와 생년월일은 들어가 있지 않았어요. 함께 저장한 편집 JSON(2,011바이트)은 넣은 자료와 내용이 같았어요.

전김영희_이력서.json · 항목 6개
전
후HODADAK_김영희.pdf · A4 1쪽 · 44,879바이트
후

가상 인물 ‘김영희’의 이력서 자료(이름 · 회사 · 학교 모두 가짜 예시, 사진 없음)를 이력서 만들기 v0.1.7로 실제 처리하고, 저장한 PDF를 다시 열어 글자를 확인한 결과예요.

HOW TO

세 단계면 끝나요

  1. 이름과 기본 정보를 적어요

    이름(필수) · 연락처 · 이메일 · 주소 · 생년월일 · 소개를 입력해요. ‘PDF에 넣을 정보’에서 주소 · 생년월일 · 사진을 PDF에 넣을지 골라요. 전에 저장한 자료는 ‘편집 JSON 다시 열기’로 불러오면 됩니다.

    이름, 연락처, 이메일, 주소, 생년월일 칸이 채워져 있고 PDF에 넣을 정보에서 주소와 생년월일이 꺼진 화면
  2. 경력 · 학력 · 자격을 채워요

    ‘+ 추가’로 항목을 늘리고, ‘위로’ · ‘아래로’ 버튼이나 끌어서 같은 종류 안에서 순서를 바꿔요. 잘못 지웠다면 ‘항목 변경 되돌리기’ 한 번이면 되죠.

    경력 두 개가 입력되어 있고 위로, 아래로, 항목 삭제 버튼이 있는 화면
  3. PDF와 편집 JSON을 저장해요

    ‘이력서 PDF 만들기’를 누르고 미리보기에서 모든 쪽을 확인한 뒤 ‘저장’을 눌러요. 편집 JSON도 저장해 두면 다음에 그대로 이어서 고칠 수 있고, 두 파일을 ZIP으로 함께 저장할 수도 있어요.

    이력서 PDF 미리보기와 A4 1쪽 표시, 저장과 다음 작업 버튼

WHEN

이럴 때 딱이에요

  • 정해진 양식 없이 이력서를 낼 때

    깔끔한 A4 PDF로 바로 만들기.

  • 조금씩 고쳐 여러 곳에 낼 때

    편집 JSON을 열어 고친 뒤 다시 만들기.

  • 개인정보를 줄여 낼 때

    주소 · 생년월일은 끄고 만들기.

GOOD TO KNOW

알아 두세요

  • 양식은 기본 A4 한 가지예요. 전체 20,000자 · 항목 50개 · 최대 40쪽까지 넣을 수 있고, 긴 내용은 다음 쪽으로 이어져요. 디자인 양식 고르기 · Word 편집 · 기존 PDF 불러오기는 지원하지 않습니다.
  • 처음 만들 때 공통 한글 글꼴 약 23MB를 준비해요. 연결이 느리면 시간이 좀 걸리죠.
  • 사진은 넣어도 되고 안 넣어도 돼요. JPG · PNG, 5MB · 2,400만 화소 이하. 비율을 유지해 줄이고 사진의 부가 정보는 지워요.
  • 편집 JSON에는 PDF에서 뺀 정보도 남아요. 자동 저장은 하지 않으니 편집 JSON은 안전한 곳에 직접 보관하세요. 채용 시스템 통과나 맞춤법 검사는 보장하지 않아요.

FAQ

자주 묻는 질문

파일이 어디로 올라가나요?

어디에도 올리지 않아요.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서 처리하니 서버에서 지울 것도 없어요. 저장하지 않은 결과는 창을 닫으면 사라져요.

다음에 이어서 고칠 수 있나요?

함께 저장한 편집 JSON을 ‘편집 JSON 다시 열기’로 불러오면 입력했던 칸이 그대로 채워져요. 이 페이지의 예시도 저장한 JSON이 넣은 자료와 같은지 확인했어요.

어떤 기기에서 되나요?

Windows의 Edge에서 실제로 PDF를 만들어 확인했어요. 실제 Mac · iPhone · Android 기기에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.

NEXT

이어서 쓰면 좋은 도구

  • 문항별 제한과 네 가지 계산 기준을 함께 확인해요.

    열기
  • PDF

    쪽수 · 범위 · 홀짝 · 용량 기준으로 여러 파일로 나눠요.

    열기

적고, 확인하고, PDF로.

설치도 가입도 없이 지금 바로요.

이력서 만들기 열기 →

글자수 세기

문항별 제한과 네 가지 계산 기준을 함께 확인해요.

전 → 후

이렇게 써요

  1. 1문항과 원고를 넣어요
  2. 2네 기준 결과와 넘친 곳을 확인해요
  3. 3복사하거나 TXT로 저장해요
PDF

PDF 분할

쪽수 · 범위 · 홀짝 · 용량 기준으로 여러 파일로 나눠요.

전 → 후

이렇게 써요

  1. 1PDF를 넣어요
  2. 2나누는 기준을 골라요
  3. 3확인하고 한 번에 저장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