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ROP PDF
스캔본의 넓은 회색 테두리,
싹 잘라 내요.
큰 쪽 그림 위에서 남길 영역을 끌거나 mm로 적으면, 보이는 영역을 잘라 새 PDF로 저장해요.
- 설치 없이
- 가입 없이
- 파일은 이 기기 안에서만


BEFORE → AFTER
회색 테두리가 넓은 스캔본 3쪽
‘모든 쪽에 같은 mm 여백’으로 왼쪽 · 오른쪽 30mm, 위 42mm, 아래 43mm를 잘랐어요.
전계약서-여백스캔.pdf · 3쪽



후새 PDF · 3쪽 · 원본은 그대로



HODADAK이 만든 샘플 파일을 PDF 자르기 v0.2.1로 실제 처리한 결과를 쪽마다 그린 그림이에요.
HOW TO
세 단계면 끝나요
PDF를 넣어요
쪽 그림을 누르면 그 쪽이 크게 보여요.

남길 영역을 끌거나 mm로 적어요
큰 그림 위에서 사각형을 끌어요. 모든 쪽에 같은 여백을 줄지, 쪽마다 따로 줄지 고를 수 있어요.

확인하고 저장해요
‘자른 PDF 만들기’ 뒤 잘린 모습을 넘겨 보고 저장해요.

WHEN
이럴 때 딱이에요
- 스캔본 가장자리가 회색 · 검은색일 때
서류 부분만 남겨요.
- 발표 자료의 넓은 여백
화면에 꽉 차게 보이도록.
- 인쇄용 재단선이 있는 PDF
보이는 영역만 정리해요.
GOOD TO KNOW
알아 두세요
- 잘린 바깥 부분의 글자 · 그림은 PDF 안에 남아요. 보이는 영역만 바꾸는 것이라, 개인정보를 지우는 용도로 쓰면 안 돼요.
- 한 번에 PDF 1개, 50MB · 200쪽까지 넣을 수 있어요.
- 암호 · 전자서명 · 입력 양식이 있는 PDF는 아직 안 돼요. 책갈피 · 첨부 파일은 옮겨지지 않아요.
- PDF를 그리는 엔진을 처음 쓸 때 한 번 약 4MB 받아요. 파일을 고른 뒤에만 받고, 다음 PDF 도구부터는 다시 받지 않아요.
- 샘플로 바로 해보기를 누르면 내 파일 없이 먼저 써 볼 수 있어요. 결과 카드의 다음 작업 버튼으로 파일을 다시 넣지 않고 다른 도구로 이어 가요.
FAQ
자주 묻는 질문
파일이 어디로 올라가나요?
어디에도 올라가지 않아요. 이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하고, 창을 닫으면 파일과 결과가 모두 사라져요.
쪽마다 여백이 달라요.
‘여백 적용 방식’을 ‘쪽마다 따로’로 바꾸고, 쪽 그림을 눌러 쪽마다 영역을 정해요.
어떤 기기에서 확인했나요?
Windows의 Edge와 WebKit(Safari와 같은 엔진)에서 실제로 확인했어요. 휴대폰은 PC에서 휴대폰 화면을 흉내 내 시험했고, 실제 Mac · iPhone · Android 기기 확인은 아직이에요.
NEXT
이어서 쓰면 좋은 도구
끌고, 자르고, 저장.
설치도 가입도 없이 지금 바로요.